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나라에서 직원들에게 급여를 가장 많이 주는 회사는 어디일까?”라는 질문입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기업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2026년 상반기 국내 주요 대기업의 직원 평균 급여를 조사한 결과는 예상과 조금 달랐습니다.
올해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 급여 1위를 차지한 기업은 한국금융지주였습니다.
한국금융지주의 2026년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무려 1억 840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1년치가 아니라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 동안 지급된 평균 급여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끕니다.
반도체 호황의 대표 기업인 SK하이닉스 역시 상당히 높은 급여를 기록했지만 전체 순위에서는 5위였습니다.
그렇다면 2026년 대기업 평균 급여는 얼마나 될까요? 또 한국금융지주 직원들은 왜 이렇게 높은 급여를 받은 것일까요?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상반기 대기업 연봉 및 급여 순위와 한국금융지주, SK하이닉스, 증권사 급여 수준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2026년 대기업 상반기 평균 급여는 얼마?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보고서를 기준으로 직원 1인당 평균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 기업을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2026년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평균 급여는 5136만원이었습니다. 1년 사이 363만원이 늘면서 7.1% 증가한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5499만원이 연봉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번 조사는 1월부터 6월까지 지급된 6개월치 급여를 기준으로 계산한 평균 금액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숫자만 보고 일반적인 연봉과 직접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기업별 급여 구간을 살펴보면 4000만원 이상 6000만원 미만인 기업이 가장 많았습니다.
전체 조사 대상 345개 기업 가운데 150개 기업, 약 43.5%가 이 구간에 포함됐습니다.
이어 2000만원 이상 4000만원 미만이 86개 기업으로 24.9%, 6000만원 이상 8000만원 미만이 64개 기업으로 18.6%, 8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이 23개 기업으로 6.7%였습니다.
특히 상반기 6개월 동안 직원 1인당 평균 급여가 1억원을 넘어선 기업도 20곳이나 있었습니다.
상반기 급여 1위는 한국금융지주… 무려 1억 8400만원
가장 관심을 모은 기업은 단연 한국금융지주입니다.
2026년 상반기 한국금융지주의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1억 8400만원으로 조사 대상 기업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지난해 상반기에도 한국금융지주의 평균 급여는 1억 6200만원으로 상당히 높았는데요.
올해는 여기에서 다시 2200만원 증가했습니다.
증가율로 계산하면 13.6% 상승한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한국금융지주 직원들의 상반기 평균 급여가 1년 만에 1억 6200만원에서 1억 8400만원으로 증가한 셈입니다.
물론 이 수치를 그대로 두 배로 계산해 “연봉 3억 6800만원”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금융회사와 증권사는 성과급 지급 시기에 따라 상반기와 하반기 급여 규모가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번 조사 결과는 어디까지나 2026년 상반기 실제 지급된 1인당 평균 급여를 비교한 자료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2026년 상반기 대기업 급여 TOP 10
그렇다면 한국금융지주를 포함해 직원 평균 급여가 가장 높았던 기업은 어디일까요?
2026년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 급여 상위 10개 기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1위 한국금융지주 – 1억 8400만원
2위 메리츠증권 – 1억 6521만원
3위 한국투자증권 – 1억 6200만원
4위 유안타증권 – 1억 4900만원
5위 SK하이닉스 – 1억 4400만원
6위 두나무 – 1억 3975만원
7위 미래에셋증권 – 1억 3600만원
8위 메리츠금융지주 – 1억 3000만원
9위 하나증권 – 1억 2400만원
10위 NH투자증권 – 1억 2300만원
순위를 보면 한 가지 특징을 바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로 금융회사와 증권사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입니다.
상위 10개 기업 가운데 SK하이닉스와 두나무를 제외하면 대부분 금융지주 또는 증권사입니다.
특히 1위부터 4위까지 모두 금융·증권 관련 기업이 차지했습니다.
SK하이닉스 상반기 급여는 1억 4400만원
최근 높은 실적과 함께 직원 성과급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SK하이닉스 역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SK하이닉스의 2026년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1억 4400만원이었습니다.
전체 순위로 보면 5위입니다.
하지만 금융권을 제외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금융지주와 증권사를 제외한 기업 가운데에서는 SK하이닉스의 평균 급여가 가장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최근 인공지능(AI) 산업 성장과 함께 HBM을 비롯한 고부가가치 메모리 반도체가 중요해지면서 SK하이닉스의 실적과 직원 보상 수준 역시 직장인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결과에서 흥미로운 부분은 이른바 고연봉 기업의 대표주자로 인식되는 SK하이닉스보다 한국금융지주의 상반기 평균 급여가 약 4000만원 더 많았다는 점입니다.
한국금융지주 1억 8400만원과 SK하이닉스 1억 4400만원의 차이는 정확히 4000만원입니다.
그래서 이번 조사 결과가 공개되면서 “SK하이닉스보다 많이 받는 회사가 어디냐”는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만 평균 1억원 넘게 받은 기업이 20곳
더 놀라운 것은 상반기 직원 평균 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이 한국금융지주뿐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조사 대상 345개 기업 가운데 20개 기업의 상반기 평균 급여가 1억원 이상이었습니다.
전체 조사 대상의 약 5.8%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이 20개 기업을 업종별로 살펴보면 특징이 더욱 뚜렷합니다.
20개 기업 가운데 증권사가 12곳이었습니다.
전체의 60%입니다.
여기에 금융지주 5곳까지 포함하면 금융 관련 기업이 17곳을 차지합니다.
반대로 비금융권 기업 가운데 상반기 평균 급여 1억원을 넘어선 곳은 SK하이닉스, 두나무, 두산 등 3곳이었습니다.
결국 2026년 상반기 고액 급여 기업 순위는 금융권이 사실상 장악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증권사 직원 급여가 높은 이유는?
그렇다면 왜 증권사 직원들의 평균 급여가 이렇게 높은 것일까요?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것이 성과급 중심의 보수체계입니다.
일반 제조업이나 서비스업과 비교하면 증권업계는 개인과 부서의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 및 성과급 비중이 상당히 큰 편입니다.
특히 투자은행(IB), 기업금융, 자산운용, 트레이딩 등의 분야에서는 회사와 개인의 실적에 따라 상당한 규모의 성과급이 지급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증권사의 직원 평균 급여는 회사의 실적뿐 아니라 금융시장 상황, 성과급 지급 시점 등에 따라서도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반기 급여만 놓고 봤을 때 증권사들이 높은 순위를 차지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입니다.
실제로 이번 조사에서 평균 급여 1억원 이상 기업의 60%가 증권사였다는 점에서도 금융업계 특유의 보상 구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종별 평균 급여 1위도 금융지주
기업별 순위뿐 아니라 업종별 평균 급여에서도 금융업의 강세가 뚜렷했습니다.
업종별 직원 평균 급여 1위는 금융지주업으로 1억 1388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억 825만원에서 5.2% 증가한 수준입니다.
2위는 증권업으로 평균 1억 710만원이었습니다.
그 뒤를 이어 통신업이 6967만원, 은행업이 6700만원, 여신·금융업이 6406만원, 보험업이 6194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서비스업은 5883만원, 조선·기계·설비업은 5751만원, 상사업은 5572만원, 석유화학업은 5383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단순히 일부 증권사의 급여만 높은 것이 아니라 업종 평균 자체에서도 금융지주와 증권업이 다른 산업을 크게 앞선 것입니다.
기업별 평균 급여 차이는 10배 이상
반대로 평균 급여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난 기업들도 있습니다.
조사 결과 직원 1인당 평균 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습니다.
이어 CJ프레시웨이가 1900만원, 현대그린푸드가 2032만원이었습니다.
엘앤에프와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각각 2300만원이었고 다우데이타, 오뚜기, 이마트, 코오롱글로벌, 하림 등은 각각 2600만원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1위인 한국금융지주 1억 8400만원과 이랜드월드 1700만원을 비교하면 무려 1억 6700만원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비율로 보면 약 10.8배 수준입니다.
같은 국내 500대 기업이라고 해도 산업과 회사의 사업구조에 따라 직원 평균 급여에서 상당한 격차가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균 급여만 보고 실제 연봉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 이유
여기서 반드시 주의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숫자는 각 회사 직원 모두가 실제로 똑같이 받는 연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금융지주의 평균 급여가 1억 8400만원이라고 해서 모든 직원이 상반기에 정확히 1억 8400만원을 받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직원 평균 급여는 회사의 전체 급여 지급액과 직원 수 등을 기준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비중, 직원들의 평균 근속기간, 직급별 인원 구성, 성과급 지급 규모와 시기 등이 대표적입니다.
특히 금융회사처럼 성과급 비중이 높은 기업은 특정 반기에 대규모 성과급이 지급되면 평균 급여가 크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유통이나 식품, 호텔처럼 상대적으로 다양한 고용 형태가 존재하는 업종은 직원 구성에 따라 평균 급여가 낮게 나타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면서 기업의 급여 수준을 비교한다면 단순한 평균 급여뿐 아니라 신입사원 초봉, 직급별 연봉, 성과급, 복리후생, 평균 근속연수 등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6 대기업 급여 순위가 보여주는 변화
이번 조사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국내 주요 대기업의 직원 평균 급여가 전반적으로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345개 기업의 상반기 평균 급여는 지난해 5136만원에서 올해 5499만원으로 7.1% 상승했습니다.
둘째, 고액 급여 기업이 금융권에 상당히 집중돼 있다는 점입니다.
상반기 평균 급여 1억원 이상 기업 20곳 가운데 증권사 12곳, 금융지주 5곳 등 금융권 기업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셋째,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의 존재감이 돋보입니다.
SK하이닉스는 상반기 평균 급여 1억 4400만원으로 전체 5위에 올랐으며 금융권을 제외한 기업 가운데에서는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국금융지주 상반기 급여 1억 8400만원, 연봉으로 보면 얼마일까?
아마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상반기에 1억 8400만원이면 1년이면 3억 6800만원 아닌가?”
단순 계산으로는 그렇게 나오지만 실제 연간 평균 급여가 반드시 3억 6800만원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앞서 설명했듯 금융권은 성과급 지급 시점에 따라 반기별 급여 차이가 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상반기 평균 급여를 단순히 2배로 계산해 연봉으로 표현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이번 결과에서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은 한국금융지주의 2026년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 급여가 1억 8400만원으로 조사 대상 기업 가운데 가장 높았다는 것입니다.
연간 급여 수준은 향후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연간 수치가 공개된 뒤 비교하는 것이 더욱 정확합니다.
2026년 대기업 연봉 순위, 취업 준비생이라면 무엇을 봐야 할까?
대기업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분이라면 이번 순위를 단순히 “어느 회사가 돈을 많이 주는가” 정도로만 볼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업종별 보상 구조를 이해하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금융지주와 증권업은 높은 성과에 높은 보상을 제공하는 성과급 중심 구조가 강하고, 반도체와 IT 업종 역시 기업 실적에 따라 상당한 수준의 성과급이 지급될 수 있습니다.
반면 급여만으로 직장의 가치를 판단하기도 어렵습니다.
근무시간, 업무 강도, 고용 안정성, 근무지역, 승진 구조, 복리후생, 조직문화, 개인의 커리어 성장 가능성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평균 급여가 높다고 해서 신입사원 초봉까지 반드시 가장 높은 것은 아니므로 취업 준비생이라면 평균 급여와 초봉을 구분해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SK하이닉스를 제친 상반기 급여 1위는 한국금융지주
정리해 보겠습니다.
2026년 상반기 국내 500대 기업 가운데 비교 가능한 345개 기업의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상반기 5136만원보다 7.1%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직원 평균 급여가 가장 높은 기업은 한국금융지주였습니다.
한국금융지주는 상반기에만 직원 1인당 평균 1억 8400만원을 기록하며 전체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 메리츠증권은 1억6521만원, 3위 한국투자증권은 1억 6200만원, 4위 유안타증권은 1억 4900만원이었습니다.
최근 반도체 호황으로 높은 성과급이 화제가 되고 있는 SK하이닉스는 1억 4400만원으로 전체 5위, 금융권을 제외하면 1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상반기 평균 급여가 1억원을 넘어선 기업 20곳 가운데 12곳이 증권사였다는 사실도 눈에 띕니다.
결국 2026년 상반기 대기업 급여 순위의 핵심 키워드는 ‘금융권 강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 수치는 어디까지나 직원들의 6개월치 평균 급여입니다. 실제 개인별 연봉과는 차이가 있으며 성과급 지급 시기, 직원 구성, 근속연수 등에 따라 기업별 평균 급여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야겠습니다.
그럼에도 상반기 평균 급여가 1억 8400만원에 달하는 한국금융지주의 보상 수준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흔히 ‘고연봉 직장’이라고 하면 반도체나 IT 대기업부터 떠올리기 쉽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금융·증권업계가 급여 상위권을 사실상 휩쓸었습니다.
앞으로 연말까지 기업들의 실적과 성과급 규모가 어떻게 달라질지, 그리고 2026년 연간 대기업 연봉 및 평균 급여 순위에서는 어떤 기업이 최종 1위를 차지할지도 관심 있게 지켜볼 만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행안부 2027년 예산안, AI 민주정부에 1조 4696억 투입… AI 민원·온AI·클라우드 전환 총정리
행안부 2027년 예산안, AI 민주정부에 1조 4696억 투입… AI 민원·온AI·클라우드 전환 총정리
정부의 인공지능(AI) 전환이 기업과 산업을 넘어 본격적으로 행정서비스 영역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7년도 예산안을 보면 정부가 앞으로 행정서비스를 어떤 방향으로
stom100.com
전현무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의혹 총정리… “항공권 일주일 전 예매” 주장에 제작진 말 바꾸기 논란
전현무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의혹 총정리… “항공권 일주일 전 예매” 주장에 제작진 말 바꾸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알마티 여행을 둘러싼 논란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처음 방송이 공개됐을 때만 해도 화제가 된 것은 전현무의 ‘무
stom100.com
트럼프 또 한국에 불만 “이란 지원 요청 거절, 기억할 것”… 무슨 뜻일까?
트럼프 또 한국에 불만 “이란 지원 요청 거절, 기억할 것”… 무슨 뜻일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다시 한국을 직접 언급했습니다. 이번에는 이란 문제와 관련해 미국의 지원 요청을 한국이 거절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내놓으면서 “이 일을 기억할 것”이라는
stom100.com
국립부산과학관 우리 잠깐 따로 놀자|아이·부모 따로 즐기는 부산 야간 행사 총정리
국립부산과학관 우리 잠깐 따로 놀자|아이·부모 따로 즐기는 부산 야간 행사 총정리
부산에서 아이와 함께 가볼 만한 곳을 찾다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소 중 하나가 국립부산과학관입니다.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가 많아서 주말이나 방학 때 가족
stom100.com
고성공룡엑스포 일정 총정리|퍼레이드 공연시간·입장료·주차·아이와 가기 전 필독
고성공룡엑스포 일정 총정리|퍼레이드 공연시간·입장료·주차·아이와 가기 전 필독
아이와 함께 가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빼놓기 어려운 곳이 바로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입니다.특히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한 번쯤 고성공룡엑스포를 방문할 계획을
stom1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