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트럭을 불러도 제때 오지 않는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트럭 운전기사에 대한 체류·취업 자격과 상업운전면허(CDL) 단속을 강화하면서 미국 물류업계가 예상하지 못했던 또 다른 문제와 마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트럭 운전기사 구인난’입니다.
미국은 국토가 넓고 지역 간 거리가 멀기 때문에 트럭 운송이 물류 시스템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이 상당합니다. 마트에서 판매되는 식품부터 자동차 부품, 건축자재, 온라인 쇼핑 상품까지 수많은 제품이 트럭을 거쳐 소비자에게 전달됩니다.
그런데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정책과 상업운전면허 단속 강화가 맞물리면서 일부 운송업체에서는 운전기사를 구하기가 더욱 어려워졌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단순한 트럭기사 부족으로 끝날 문제도 아닙니다.
운전기사가 부족해지면 트럭 운송비가 올라갈 수 있고, 운송비 상승은 기업의 물류비 부담으로 이어집니다. 결국 그 비용이 상품 가격에 반영될 경우 미국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미국에서는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트럼프 이민단속, 이번에는 미국 트럭기사까지
최근 트럼프 행정부는 외국인 트럭 운전기사의 체류 및 취업 자격과 상업운전면허 발급 과정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대형 트럭을 운전하려면 일반 운전면허가 아니라 CDL(Commercial Driver's License), 즉 상업운전면허가 필요합니다.
특히 이번 단속에서 주목받는 것은 ‘Non-Domiciled CDL’, 우리말로는 비정착자용 상업운전면허라고 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이는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가 아니더라도 일정한 자격 요건을 충족한 외국인이 미국에서 상업용 차량을 운전할 수 있도록 마련된 면허 제도입니다.
따라서 Non-Domiciled CDL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 운전기사가 곧바로 불법체류자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 부분은 이번 뉴스를 이해할 때 매우 중요합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문제 삼고 있는 것은 외국인이라는 사실 그 자체보다는 면허 취득 자격, 합법적인 체류 여부, 취업 자격, 운전 능력 검증 등이 제대로 이뤄졌는지 여부입니다.
2026년 강화된 연방 규정에 따르면 비정착자용 CDL 신규 발급이나 갱신 자격도 크게 제한됐습니다. 미 연방자동차운송안전청(FMCSA)은 H-2A, H-2B, E-2 등 특정 취업 기반 비이민 신분을 중심으로 자격을 인정하고 있으며, 주정부가 신청자의 합법적 체류 신분을 확인하도록 규정을 강화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과거에는 취업허가 등을 바탕으로 CDL을 취득할 수 있었던 일부 외국인 운전자들이 앞으로는 신규 발급이나 갱신 과정에서 자격을 잃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미국 트럭기사 약 20만 명이 보유한 면허에 관심 집중
보도에 따르면 미국 시민권자나 합법적 영주권자가 아닌 사람 가운데 일정한 자격을 갖춘 운전자에게 발급된 비정착자용 CDL은 약 20만 건으로 추산됩니다.
이는 미국 전체 상업운전면허의 약 5% 수준입니다.
5%라는 숫자만 보면 전체 시장을 흔들 만큼 크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물류산업은 다릅니다.
이미 필요한 운전기사를 확보하기 어려운 지역이나 업체에서 기존 인력의 일부가 빠지게 되면 체감하는 충격은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 트럭 운송산업은 운전자 고령화와 열악한 근무환경, 장거리 운행 부담 등 구조적인 인력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미 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국가화물전략계획에서도 기존 운전자들의 은퇴에 대비해 젊은 세대의 신규 인력을 확보하고 훈련하지 못하면 운전자 부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외국인 트럭기사에 대한 면허 규정과 단속까지 강화되면서 일부 운송업체들이 느끼는 인력 확보 부담이 더 커진 것입니다.
“트럭 불러도 안 온다”… 미국 현장에서 나온 말
이번 사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표현이 있습니다.
“트럭을 불러도 오지 않는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타이어체인을 판매하는 한 사업자가 현지 언론에 전한 말입니다.
소상공인들 사이에서는 올해 들어 필요한 시점에 트럭을 구하기가 어려워졌으며 운임과 각종 수수료도 올랐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트럭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트럭을 운전할 사람이 부족해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셈입니다.
트럭 운송은 수요가 있다고 해서 즉시 공급을 늘릴 수 있는 산업이 아닙니다.
대형 상업용 차량을 운전하기 위해서는 면허가 필요하고 일정한 교육과 자격 요건도 충족해야 합니다. 오늘 운전기사 1만 명이 부족하다고 해서 내일 곧바로 1만 명을 새로 투입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이 때문에 운전기사 공급이 줄어들면 기업들이 사람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임금과 채용 비용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국 대형 물류기업도 트럭기사 확보 경쟁
미국의 대표적인 종합 물류기업 J.B.헌트에서도 운전기사 확보를 위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J.B.헌트의 브래드 델코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최근 투자자 행사에서 운전기사 채용 인력을 기존보다 두 배 이상, 많게는 세 배가량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구직자에게 전화로 접촉하는 활동을 확대하고 광고와 마케팅에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가 강조한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운전기사를 확보하는 회사가 경쟁에서 유리해진다는 것입니다.
과거 물류기업의 경쟁력이 트럭 보유량이나 물류센터, 배송 네트워크와 같은 인프라에 집중됐다면 지금은 실제 트럭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 자체가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는 셈입니다.
트럼프 행정부, 운전학원까지 대대적인 단속
단속 대상은 운전기사만이 아닙니다.
트럭 운전기사를 양성하는 상업 운전학원에 대한 점검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미 연방자동차운송안전청은 초급 상업운전자 교육기관 가운데 110여 곳을 연방 훈련기관 등록부에서 즉시 퇴출하고, 별도로 160여 곳에 퇴출 예고 통지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문제가 된 부분 가운데 하나는 영어 능력입니다.
미국에서 대형 트럭을 운전하는 상업운전자는 도로 표지판을 이해하고 경찰이나 교통당국의 지시를 알아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사고나 차량 검사 과정에서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 역시 중요합니다.
미 교통부는 영어 능력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운전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운전학원 자체에서도 시설 부족이나 무자격 강사 고용, 평가 기록 관리 미비 등의 문제가 발견됐다는 것이 당국의 설명입니다.
따라서 이번 정책은 단순한 이민단속이 아니라 CDL 발급부터 운전학원, 실제 도로 운행까지 트럭 운송산업 전반에 대한 규제 강화라는 성격도 가지고 있습니다.
‘Operation Highway Shield’까지 실시
트럼프 행정부는 도로 현장에서 직접 단속하는 ‘Operation Highway Shield’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 교통부에 따르면 2026년 7월 말 일리노이, 인디애나, 아이오와, 오하이오 등 4개 주에서 사흘 동안 진행된 두 번째 합동 작전에서 불법체류자로 판단된 51명이 구금됐습니다.
여기에는 캘리포니아와 뉴욕에서 발급된 비정착자용 CDL을 보유한 운전자 21명도 포함됐습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도로에서 내려진 운행중단 조치 전체를 이민법 위반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차량 자체의 안전 문제나 운전자의 자격 문제 등 여러 사유가 포함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정부는 이번 정책의 목적이 단순히 외국인을 트럭업계에서 몰아내는 것이 아니라 자격이 없거나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운전자와 차량을 도로에서 제외하는 데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가 단속을 강화한 이유는?
그렇다면 트럼프 행정부는 왜 이렇게 강력한 단속에 나선 것일까요?
정부가 가장 앞세우는 이유는 ‘도로 안전’입니다.
미 교통부는 비정착자용 CDL을 보유한 일부 운전자와 관련된 대형 교통사고 사례를 제시하며 기존 제도에 허점이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외국에서의 운전 기록을 충분히 확인하기 어렵고 일부 주에서 면허 발급 과정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았다는 것이 정부 측 설명입니다.
특히 대형 트럭은 일반 승용차보다 훨씬 무겁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했을 때 피해 규모가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트럼프 행정부의 논리는 명확합니다.
대형 상업용 차량을 운전하는 사람이라면 체류 신분과 관계없이 운전 자격과 경력, 영어 능력, 안전 기준을 철저하게 검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이번 정책은 이민정책인 동시에 교통안전 정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트럭기사 구인난이라는 부작용
반면 물류업계가 우려하는 것은 정책 시행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인력 공백입니다.
자격이 없는 운전자를 걸러내는 것과 필요한 트럭 운전기사를 충분히 확보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기존 운전자 상당수가 면허 갱신에 실패하거나 단속을 우려해 시장을 떠난다면 물류업체들은 빈자리를 새로운 운전기사로 채워야 합니다.
그런데 신규 인력 공급이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가장 먼저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현상이 운전기사 임금 상승입니다.
기업들은 제한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더 높은 급여와 좋은 근무조건을 제시해야 합니다.
여기에 채용 광고와 교육비, 인력관리 비용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 비용은 결국 트럭 운임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럭기사 부족 → 운송비 상승 → 소비자 물가?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미국 트럭기사 구인난은 미국 운송업계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물류비는 거의 모든 상품 가격에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공장에서 생산한 식품을 물류센터로 옮기고, 다시 지역 창고와 마트로 배송한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트럭 운임이 상승하면 제조업체와 유통업체의 비용도 증가합니다.
기업이 늘어난 비용을 자체적으로 흡수할 수도 있지만 장기간 지속될 경우 제품 가격에 일부를 반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트럭기사 부족 → 운전기사 임금 상승 → 운송비 상승 → 기업 물류비 증가 → 상품 가격 상승
이라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론 현재 단계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단속만으로 미국 전체 물가가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국제유가와 경기, 소비 수요, 관세, 공급망 상황 등 물가를 결정하는 변수는 매우 많습니다.
다만 트럭 운송비 상승이 장기간 이어진다면 미국 기업과 소비자에게 추가적인 비용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정부도 운전기사 부족 가능성에 대응
흥미로운 점은 미국 정부 역시 트럭 운전기사 인력 문제를 인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군 복무 중 대형 차량을 운전한 경험이 있는 제대군인이 민간 CDL을 보다 신속하게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군에서 이미 대형 차량을 운전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민간 물류시장으로 끌어들여 부족한 인력을 보완하겠다는 것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신규 트럭 운전기사 양성과 젊은 인력의 유입이 더욱 중요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기존 운전자들의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민자 운전자 감소와 은퇴가 동시에 진행된다면 미국 물류산업은 새로운 인력 확보 전략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번 사태에서 꼭 구분해야 할 부분
이번 뉴스를 볼 때 ‘외국인 트럭기사 = 불법체류자’라는 식으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비정착자용 CDL은 연방 규정에 존재하는 정식 면허 제도이며 일정한 요건을 충족한 외국인이 합법적으로 취득할 수 있습니다.
현재 문제가 되는 것은 면허 보유자의 체류 및 취업 자격이 유효한지, 면허 발급 과정이 적법했는지, 강화된 신규 기준을 충족하는지 등입니다.
실제로 2026년 규정 강화로 비정착자용 CDL을 신규 발급받거나 갱신할 수 있는 체류 자격의 범위가 크게 좁아졌습니다.
따라서 이번 사태는 단순한 ‘불법체류자 단속’보다 훨씬 복잡합니다.
이민정책과 노동시장, 도로 안전, 물류산업, 소비자 물가가 서로 연결된 문제라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트럼프 이민단속, 미국 경제의 새로운 변수가 될까
트럼프 행정부는 강력한 이민정책을 주요 정책 방향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영향은 이제 국경이나 건설·농업과 같은 전통적인 이민 노동 분야를 넘어 미국 물류산업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트럭 운송은 미국 경제의 혈관과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운전기사 수급 문제가 장기화될 경우 파급효과가 예상보다 커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정부 입장에서는 안전하지 않거나 자격이 없는 운전자를 걸러내야 합니다.
반면 기업 입장에서는 매일 움직여야 하는 화물을 운송할 충분한 기사가 필요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 과정에서 물류비가 상승해 상품 가격이 오르는 상황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결국 앞으로의 핵심은 ‘단속을 하느냐 마느냐’보다 강화된 안전 및 이민 규정을 유지하면서 필요한 운송 인력을 얼마나 빠르게 확보할 수 있느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리
현재 미국 트럭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외국인 트럭 운전기사의 체류·취업 자격과 CDL 발급 적정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상업 운전학원과 영어 능력, 도로 안전기준에 대한 점검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를 미국 도로의 안전성을 높이고 부적절하게 발급된 면허를 바로잡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물류업계에서는 이미 운전기사 확보 경쟁이 심해지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일부 업체는 채용 조직과 광고를 확대하고 있으며, 소상공인들 사이에서는 원하는 시점에 트럭을 구하기 어려워졌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 현상이 장기화된다면 트럭기사 임금과 운송비 상승을 거쳐 미국 기업의 물류비와 소비자 가격에까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결국 트럼프 이민단속의 경제적 파장은 단순히 ‘몇 명의 외국인 운전기사가 일을 못 하게 되는가’라는 문제에 그치지 않습니다.
미국의 거대한 물류망을 누가 운전할 것인지, 부족해진 인력을 어떻게 채울 것인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누가 부담하게 될 것인지가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앞으로 미국 트럭기사 구인난이 일시적인 현상으로 끝날지, 아니면 운송비와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공급망 변수로 자리 잡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행안부 2027년 예산안, AI 민주정부에 1조 4696억 투입… AI 민원·온AI·클라우드 전환 총정리
행안부 2027년 예산안, AI 민주정부에 1조 4696억 투입… AI 민원·온AI·클라우드 전환 총정리
정부의 인공지능(AI) 전환이 기업과 산업을 넘어 본격적으로 행정서비스 영역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7년도 예산안을 보면 정부가 앞으로 행정서비스를 어떤 방향으로
stom100.com
전현무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의혹 총정리… “항공권 일주일 전 예매” 주장에 제작진 말 바꾸기 논란
전현무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의혹 총정리… “항공권 일주일 전 예매” 주장에 제작진 말 바꾸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알마티 여행을 둘러싼 논란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처음 방송이 공개됐을 때만 해도 화제가 된 것은 전현무의 ‘무
stom100.com
트럼프 또 한국에 불만 “이란 지원 요청 거절, 기억할 것”… 무슨 뜻일까?
트럼프 또 한국에 불만 “이란 지원 요청 거절, 기억할 것”… 무슨 뜻일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다시 한국을 직접 언급했습니다. 이번에는 이란 문제와 관련해 미국의 지원 요청을 한국이 거절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내놓으면서 “이 일을 기억할 것”이라는
stom100.com
국립부산과학관 우리 잠깐 따로 놀자|아이·부모 따로 즐기는 부산 야간 행사 총정리
국립부산과학관 우리 잠깐 따로 놀자|아이·부모 따로 즐기는 부산 야간 행사 총정리
부산에서 아이와 함께 가볼 만한 곳을 찾다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소 중 하나가 국립부산과학관입니다.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가 많아서 주말이나 방학 때 가족
stom100.com
고성공룡엑스포 일정 총정리|퍼레이드 공연시간·입장료·주차·아이와 가기 전 필독
고성공룡엑스포 일정 총정리|퍼레이드 공연시간·입장료·주차·아이와 가기 전 필독
아이와 함께 가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빼놓기 어려운 곳이 바로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입니다.특히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한 번쯤 고성공룡엑스포를 방문할 계획을
stom100.com